안녕하세요

콜레스테롤은 수치가 높다고 나오더라도 크게 별다른 증상을 느끼지 못하고

오랜 시간 방치를 하다 보면 갑작스럽게 뇌출혈이나 뇌졸중이 발생하게 됩니다

그로 인해 심장 혈관에 문제가 생길 시에는 협심증이나 심근 경색을 일으킬 수 있다고 해요

 

 

 

국내에 고지혈증 환자 수를 보면 해가 거듭할수록 급격히 증가하고 있고 고혈압 환주 수 또한

해가 지날수록 늘어나고 있답니다

이 모든 질병이 높은 콜레스테롤 수치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게 되면 여러가지 병이 생기게 되고 가장 흔한 증상으로 고혈압이 생기게 됩니다

가볍게 봐서는 안되는 고혈압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계시는 분들이 많다고 해요

 

 

 

이 콜레스테롤은 혈관에 기름때가 끼도록 만드는 성분입니다

혈액 속에 기름기의 양이 많아지는 것이 고지혈증이라고 합니다

그 기름 속에는 콜레스테롤 뿐만 아니라 중성지방도 차지하고 있습니다

우리 몸의 피속에 정상 이상으로 기름이 많이 돌아다닐 때를 고지혈증이라고 하고

그 기름기들이 나중에 혈관을 막게 되고 병을 유발하고 하는 문제를 초래하게 되는 것입니다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다면 첫번째로 간에서 많이 생산된 경우이고

두 번째로는 제대로 사용하지 못해서, 세 번째로는 청소와 배출이 잘 되지 않아서라고 해요

 

 

간은 콜레스테롤로 담즙을 만들게 되는데 담즙은 간에서 흘러나와 쓸개에 고여 있다가

우리가 뭔가 지방이 가득한 음식을 먹게 되면 소장으로 나오게 되는데 간은 소장으로 흘려보냈던

담즙에서 주성분인 담즙염 90% 정도를 소장에서 재활용하기 위해 재 흡수를 한답니다

담즙은 콜레스테롤의 원료이고 간이 재활용을 못하게 되면 간은 다시 콜레스테롤을

사용해서 새로운 담즙을 만들어야 한다고 해요

 

그렇다면 이러한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음식에는 뭐가 있을까요

그것은 바로 섬유질이라고 합니다

섬유질이란 사람의 소화 효소로는 분해되지 않는 탄수화물로 각종 채소와 해조류에 많이 들어있어요

섬유질에는 콜레스테롤을 낮춰주는 기능을 하는게 있고 그렇지 못한 것도 있다고 합니다

채소 중에서도 질기거나 거친 나물들은 물에 잘 녹지 않고 대변으로 바로

흘러나오기 때문에 섬유질도 잘 알고 드셔야 한답니다

 

 

섬유질이 물에 잘 풀어지는 수용성이 좋고 물을 잘 빨아 들여서 찐득찐득한 젤을 형성할 수 있어야 합니다

간이 담즙염을 회수하지 못하고 콜레스테롤을 이용해 담즙을 생성하게 되면서 남는 콜레스테롤을

사용하게 되니까 혈중 콜레스테롤이 낮아지는 효과가 있는 거래요

 

무조건 섬유질만 먹는다고 해서 콜레스테롤 수치를 무조건 낮춰줄 수 있는 건 아니지만

식습관 개선에도 신경을 써야겠지요

 

 

우리가 주변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음식 중 콜레스테롤을 낮춰주는 음식 첫 번째는 늘보리인데요

흰쌀밥 대신 밥에 보리를 넣어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보리에 함유된 섬유질 베타글루칸 성분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데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혈당 관리에도 도움을 준답니다

 

두 번째 음식으로는 다시마입니다

건조된 다시마가 아닌 흔히 쌈으로 싸 먹을 수 있는 생 다시마입니다

매생이나 미역 등 섬유질은 각종 채소와 나물에 많이 들어 있으니 많이 드시는 게 좋겠습니다

 

 

세 번째 음식으로는 차전자피입니다

질경이와는 약간 다른 종류의 것으로 위 두 가지 요건을 갖추고 있는 게 차전자피라고 해요

90%가 식이섬유로 구성되어 있고 1회에 5g 정도를 하루에 두 세법 섭취하면 좋다고 합니다

 

차전자피의 부작용은 없는 편이지만 물과 함께 섭취하는 거라고 하니 참고하세요

 

육류나 기름진 음식 패스트푸드 음식은 피하는 게 좋게 채식 위주의 섬유질 음식 섭취로

배출을 잘 시켜 주는 게 도움이 된다고 하니 참고하셔서 콜레스테롤 수치 낮추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몸속에 염증은 다운시켜 주고 혈관건강은 업 시켜주며 불면증을 해소해 주는 타트체리 아시죠?

현대인들이 가끔 불면증에 시달리며 늦은 시간까지 잠 못 이루는 때가 있습니다

불면증을 해소해 주는게 뭐가 있을까 알아봤더니 바로 타트체리가 있더라고요

 

타트체리 속에 함유된 멜라토닌 성분이 숙면에 도움을 준답니다

수면이 부족하게 되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과도하게 분비가 되는데요

뿐만 아니라 활성 산소가 생기게 되고 활성 산소가 증가하게 되면 조직을 손상시키거나 염증이나 노화의 원인이

됩니다

타트체리 속의 천연수면제라고 불리는 멜라토닌이 풍부한 것인데 멜라토닌이란 뇌에서 분비되는 생체 호르몬으로 불면증 치료의 약물로도 사용이 되는 성분이라고 해요

이 성분이 활성 산소를 제거해 주는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는 데다가 우리 몸 전체의 파수꾼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이러한 멜라토닌이 타트체리에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보니 자연스럽게 불면증을 해소해 주어 숙면을 취하게 해 주고 몸속에 염증이 쌓이지 않도록 도와주기도 하는 거죠

이러한 멜라토닌 분비의 수치가 40대가 되면 50% 정도 감소하게 되고 60대가 되면 80% 이상 감소를 한답니다

20대 때 최대치로 절정을 이루게 되는 멜라토닌 호르몬 변화를 보면 점점 나이가 들어가면서 수치가 점차 감소하게 되는 것이고 나이가 들면서 점점 잠이 없어지는 이유도 바로 이러한 멜라토닌 분비량이 줄어들기 때문이라고 하더라고요

풍부한 멜라토닌으로 숙면은 물론 우리 몸에서 좋은 일들도 많이 한답니다

나이가 들수록 만성 염증에 노출이 되기 쉬운 게 혈관인데 만성 염증에 의해 손상을 받게 되면 고혈압이나 고지혈증이 생기게 되는데 혈관 속 상처로 인해 혈관 질환들이 생겨나고 타트체리에 많이 함유된 안토시아닌 성분이 혈관 속의 밀도와 탄력을 높여주어 혈관의 노화를 막아주고 염증 완화에도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이렇게 다양한 항산화 성분이 함유된 타트체리는 혈관 노화에 도움을 주는 안토시아닌뿐만 아니라 타트체리 속 칼륨 성분이 혈압을 낮춰주고 맥박을 안정시켜 주며 비타민 A는 나쁜 콜레스테롤을 낮춰주고 염증이 생성되는 것을 막아주기도 합니다

또한 생리활성을 가지고 있는 식물성 화학물질인 파이토케미컬이 함유되어 세포 산화 손상을 감소시키는 역할을 해 치매 예방에도 도움을 주는데 타트체리 주스 섭취 후에 인지기능이 향상되었다는 연구결과도 있다고 합니다

 

낮은 칼로리로 적은 열량을 가지고 있어 체중감소에 도움을 주는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섭취하게 되는데 건조한 타트 체리나 주스, 피클 스무디 등 다양하게 먹는 방법으로 본인에게 맞는 선택을 해서 먹으면 되겠지요

하지만 고혈압이나 당뇨약을 복용 중인 경우에는 혈압과 혈당이 감소되는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어 섭취 전에 주의하셔야 하니 참고하세요

산도가 비교적 높은 타트체리는 위가 약하신 분들은 물에 많이 희석해서 드셔야 한답니다

임산부 및 수유부 여성의 경우 산모에게는 안전하지만 아이에게 미치는 영향으로는 정확하게 충분한 근거가 없으므로 장기간 복용은 주의하셔야 하고 과다 복용할 경우 드물게 설사나 위장장애가 발생할 수 있다고 하니 본인의 몸을 확인하면서 복용량을 증가해 주셔야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온몸에 붉은 반점이 생기는걸 자반증이라고 합니다

피부에 붉은 반점이 고춧가루가 흩어진 거처럼 보이는 질환인데요

 

출처 : 구글이미지

 

자반증의 특징적인 붉은 반점이 하지 쪽으로 발생하는 혈관염의 일종이라고 합니다

갑자기 온몸에 붉은 반점이 생기게 되면 육안상으로도 쉽게 감별이 가능한 질환입니다

 

때문에 진단과 감별이 어렵지는 않지만 자반증은 단순한 피부질환이 아닌 혈관염의 질환이기 때문에 눈에 드러나지 않는 몸 내부의 증상이나 혈관 침범을 주의해야 합니다

 

출처 : 구글이미지

 

혈관장애로 인한 알레르기성 자반증이 있고 혈소판 장애로 인한 혈소판 감소성 자반증이 있습니다

 

알레르기성 자반증이란

 

전신의 모세혈관에 알레르기성으로 추정되는 일종의 혈관염이 생겨서 전신성 혈관장애가 나타나는 경우인데요

감기 같은 바이러스나 연쇄상구균의 감염 또는 음식과 약물 등에 의해서도 발생이 된답니다

이러한 알레르기성 자반증은 온몸에 붉은 반점뿐만 아니라 복통을 함께 유발하기도 하고 관절통이나 단백뇨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다고 합니다

 

 

출처 : 구글이미지

 

피부에 나타나는 모양이 처음에는 두드러기 처럼 시작을 해 붉은 반점에서 적갈색으로 퇴색하게 되는 게 특징적인데 주로 양쪽 다리나 엉덩이 팔 등에 대칭적으로 생기는 경우가 많으며 몸통이나 발바닥 손바닥 부위에는 거의 생기지 않는다고 합니다

 

 

출처 : 구글이미지

 

알레르기성 자반증은 혈소판의 수는 정상이면서 신장에 번지면 신부전증이 올 수 있고 예후가 좋지 않기 때문에 소변 검사를 반복적으로 실시해 미리 확인해야 합니다

 

혈소판 감소성 자반증이란

 

혈소판은 피가 나오지 못하도록 혈액 응고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고형 성분의 하나로 정상 혈소판 수는 15만~45만 정도로 혈소판 수가 15만으로 감소하게 되면서 피부 아래 출혈 증상이 나타나 혈소판 감소성 자반증이 생긴답니다

 

 

출처 : 구글이미지

 

이러한 경우에는 원인이 되는 혈소판 수치와 혈액 응고능을 정상화시키면 자반이 사라지게 된답니다

온몸에 붉은 반점 혈소판 감소성 자반증의 급성은 6개월 미만으로 지속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아이들이 감기등의 급성 바이러스 감염 질환 등을 앓은 후에 갑자기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특별한 치료를 하지 않아도 보통 3개월 이내에 치료가 되고 사라지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성인에게서 발생하는 자반증은 서서히 발생을 하면서 6개월 이상 지속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때는 특별한 면역 치료가 필요하기도 하고 혈소판의 파괴는 주로 비장이나 드물게는 간에서도 발생하고 있기 때문에 비장과 간을 치료하면서 면역력을 높여주는 방법으로 치료가 진행된다고 해요

 

 

출처 : 구글이미지

 

온몸에 붉은 반점 자반증의 치료 과정에서 제일 중요한 요소가 안정이라고 합니다

과도한 활동이나 장기간의 보행등은 피하시고 주로 다리나 발목, 발등에 발생하는 것은 중력의 영향으로 하지부에 울혈이 발생하기 쉽기 때문인데 이때는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다리를 높게 해서 새로운 혈관염의 파급을 막는 것이 중요합니다

 

출처 : 구글이미지

 

몸에 일어나는 작은 변화라도 소홀히 하지 말고 미리 알아보시고 건강 챙기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요즘은 건강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졌기도 하고 주변에는 몰랐지만 조금만 신경을 쓰고 찾아보면 건강에 좋은 요소들이 무궁무진하게 있죠

 

 

 

오늘은 ABC주스 효능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내장지방은 물론 각종 성인병까지 예방해주는 해독주스라고 불리는 건강주스인데요

 

현대인들 누구나 가지고 있는 내장지방

몸안의 독소를 빼야 한다는 디톡스의 열풍이 시작된 지도 꽤 오래되었죠

 

우리 몸 체내에 쌓여있는 독소를 빼면 건강은 물론 피부미용에도 도움이 되고 다이어트 효과를 주기도 하기 때문에 다양하게 디톡스 방법들이 공유되고 있답니다

 

재료만 있다면 간단하게 만들기 쉬운 해독주스 만드는 방법도 간단합니다

 

그중에서 최적의 조합으로 만들어 낸다는 ABC주스 인기가 대단하다고 해요

해외에서는 비타민 주스로 불리며 이미 화제가 되기도 했답니다

 

 

 

 

ABC주스란 각 재료의 알파벳 첫 글자를 따 지어진 이름인데 재료 모두 구입이 쉽고 누구나 부담 없이 만들어 드실 수 있어요

 

ABC주스 효능으로는 피부미용은 물론 체중조절, 항염증 작용, 노화방지, 생리 전 증후군 완화, 내장지방 형성을 방지, 내장지방 배출에도 도움을 주어 내장지방이 감소된다고 합니다

 

재료로는 사과 1개, 비트 1/3개, 당근 1개 그리고 물 200ml입니다

세 가지 공통적으로 식이섬유와 각종 식물 영양소가 풍부한데 사과, 비트, 당근의 효능을 조금 더 살펴볼게요

 

 

 

 

사과는 에너지를 연소시키는 갈색지방 양을 증가시키는 우르솔산이 효과적으로 지방을 태우고 배출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아침 사과하나 의사도 필요 없다는 말이 있듯이 사과 속에 포함된 풍부한 식이섬유인 펙틴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장 활동을 활달하게 하여 변비에 도움이 되고 유기산 성분이 장내 유익균을 증식하여 대장 건강에도 좋습니다

또한 사과에는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매우 풍부하여 연구결과에 따르면 파킨슨병 예방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밝혀져있습니다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활성산소를 억제하고 노화 속도를 늦춰 줄 수 있다고 합니다

 

비트는 항산화 물질 자색 성분의 안토시아닌이 풍부해 지방을 분해하는 지방억제 호르몬인 아디포넥틴을 향상해서 체내 지방 감소에 효과가 있답니다

슈퍼푸드라고 불리는 비트는 세포 손상을 억제해 간의 해독과 재생을 돕는데 효과적인데 토마토보다 8배나 높은 항암효과를 지니고 있어 암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해요

 

당근은 폴리페놀과 비타민E 성분이 풍부한데 이 성분이 내장지방의 원인이 되는 중성지방 수치를 감소시켜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당근의 대표적인 성분인 베타카로틴은 세포 손상을 방지하고 티아민 리보플래빈 등과 함께 암 위험도를 줄이는데도 도움이 된다고 해요

또한 콜레스테롤이 동맥경화를 유발하는 물질로 변화되지 않도록 억제하는 역할도 하기 때문에 심혈관 건강에도 도움이 된답니다

수용성 섬유소도 풍부해 배변 활동이 원활해지도록 도와주기도 한답니다

 

 

 

 

사과나 당근은 껍질에도 영양성분이 많기 때문에 껍질을 벗기지 않은 상태에서 깨끗하게 씻어 믹서기에 돌릴 정도의 깍둑썰기를 해주세요

 

 

 

 

주스라고 하면 보통 마셔야 하는데 믹서기에 갈아준 ABC주스의 형태는 묽은 죽에 가까워요

착즙기를 이용해 즙을 내어 먹는 경우는 같은 양의 재료로 ABC주스의 절반만 먹는 경우와 같다고 합니다

 

건더기 속에 불용성 식이섬유가 배변량을 늘려 장의 운동력을 높여준답니다

 

 

 

 

 

깍둑 썰기한 재료들과 물을 붓고 믹서기에 갈아주기만 하면 되는데요

약간 수분이 있는 상태로 건더기가 많이 씹히는데 생 채소에 대한 거부감이 드시는 분들은 꿀을 반 스푼 정도 추가해서 드세요

 

 

 

 

ABC주스는 매일 아침 공복에 드시는 게 좋습니다

공복에 먹어야 유효한 성분이 더 흡수가 잘된다고 합니다

 

생채소에 대한 소화력이 약하면 설사를 할 수도 있으므로 비트와 당근을 살짝 데친 후에 갈아서 섭취하는 방법도 좋아요

ABC주스 효능으로 크게 볼 수 있는 내장지방감소 

여러분들도 쉽고 간단한 ABC주스로 건강 챙기시는 건 어떨까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건조 후에 그 영양분이 9배에 달하는 팽이버섯 차 소개해 볼게요

 

 

가격이 저렴해 우리가 쉽게 구입할 수 있는 팽이버섯 효능이 엄청나다는 사실~

평소 버섯류를 좋아하기도 하고 그중에서도 특히나 팽이버섯을 좋아하는데 엄청난 효능이 있다는 건 모르고 먹었답니다

 

 

 

겨울 버섯으로 팽이버섯은 10월~11월 늦가을, 겨울이 제철인데 대형마트나 시장에 가면 3봉에 1,000원쯤 하는 가격으로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요

1,000원의 보약이라 칭하는 팽이버섯은 말린 후에 팽이버섯 차로 마실수 있습니다

 

 

팽이버섯은 풍부한 비타민과 키토산 등 버섯 중에서도 영양 효능이 우수하고 우리 몸속의 청소부로 불리기도 하는데 양배추의 2배가 넘을 정도로 식이섬유가 풍부해요

배설 효과가 높은 버섯 키토산을 가장 많이 함유하고 있어 체내의 불필요한 요소들을 배출시켜 주기도 합니다

 

 

 

팽이버섯을 하루 100g씩 섭취하면 체지방을 쓸어내고 숙변이 없어지는데 보통 팽이버섯은 국이나 찌개 등에 넣어 먹거나 볶아서 먹는 게 대부분이죠

건조기를 사용해 팽이버섯을 건조하거나 햇볕에 자연건조로 잘 말란 뒤 팽이버섯 차로 먹을 수 있는데요

이렇게 말린 팽이버섯은 비타민D 가 많이 생성돼 고혈압이나 당뇨 등 면역력 향상으로 항암효과도 있습니다

 

 

 

하지만 몇 달전 해외에서 팽이버섯을 생으로 잘못 먹은 사람이 리스테리아균에 감염되어 사망했다는 보도 소식도 있으니 절대 생으로 드시면 안 된다는 거 기억하세요

 

 

팽이버섯에는 100g 당 2.2g의 단백질이 함유되어 있는데 건조를 시키기 되면 영양분이 9배나 늘어난다는 놀라운 사실~

혈액량을 늘려주고 간 건강에도 좋은 알부민 섭취도 많이 할 수 있는 팽이버섯 차 효능이 어마어마하네요

 

 

 

버섯 중에 키토산 성분이 제일 풍부하게 들어가 있어 중성지방이 체내에 흡수되는 것을 줄여주고 이미 쌓인 지방을 빼주기도 때문에 다이어트하시는 분들도 많이 드시죠

 

 

 

팽이버섯 차 만드는 법도 간단합니다

햇볕에 자연건조를 시킨 뒤 살짝 볶아줘도 되지만 건조기가 있으신 분들은 건조기를 사용하시면 되는데요

버섯을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은 뒤 밑동을 잘라줍니다

밑동 자르실 때 너무 많이 자르지 않는 걸 추천드려요

나중 건조 과정에서 쪼그라든 버섯이 가루가 되어 아래로 많이 흘러내리기 때문에 밑동으로 버섯들을 뭉쳐놓는 게 좋은 듯합니다

 

 

 

5단 건조기에 최고 온도인 70도로 6시간 정도 건조 한 뒤 단층을 서로 바꿔줍니다

다시 6시간이 경과 후 단층을 바꿔주고 처음 시작 시간으로부터 14시간 정도 건조를 시키니 바삭한 느낌으로 잘 마르더라고요

단층을 바꿔 줄 때 뭉쳐 있는 팽이버섯을 부채모양으로 펼쳐 주세요

 

 

 

건조기에 말린 팽이버섯을 프라이팬이 아주 살짝만 한번 더 덖어 먹고 있는데 1리터 물에 5g을 넣은 뒤 우려서 팽이버섯 차 수시로 마시고 있습니다

 

 

 

심혈관 질환 예방과 당뇨 예방 등 항암효과가 있는 팽이버섯이 장의 독소를 제거해 주고 항진균 작용을 하여 위 건강에도 좋다고 하는데 2주 정도 먹고 나니 3kg 정도 체중이 감량했어요

다이어트의 목적은 아니었지만 체지방 감소에도 큰 도움이 되는 듯합니다

 

 

 

팽이버섯 말리기까지 손은 많이 가지만 어렵지 않고 건강에도 좋은 팽이버섯 차 여러분들도 한번 도전해 보세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기생충 청소 간청소 효과와 개선되는 증상들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우리 몸 간의 독소를 모두 정화하면 우리 인체의 전체가 좋아지는데요

 

간청소로 개선되는 효과 중 첫 번째는 피부의 변화입니다

 

 

그동안 아토피나 건성, 만성 습진 등이 간청소를 하고 난 뒤에 개선되는 경우들이 많이 있습니다

특히 고질적인 악성 여드름같이 어떠한 치료를 해와도 반응하지 않던 증상들에 대해 효과가 좋다고 해요

피부에 문제가 나타나고 있는 경우에는 우리 몸에 쌓인 독소로 인해 그런 경우가 많고 그 독소는 인체 내부에서 만들어지기도 합니다

 

외부에서 들어오기도 하기만 모든 해독은 간에서 담당해야 합니다

그런데 간에 담도가 막혀 담즙이 차 있다면 독소가 차 있는 경우이고 간 소엽은 모양이 비틀어지고 대사력은 떨어지게 때문에 더 이상의 해독 작용을 하기가 어렵다고 합니다

 

 

 

 

그 결과 넘쳐나는 독소들이 피부 질환으로 나타나는 것인데 발진이나 가려움증, 아토피, 건선, 여드름 등의 피부 질환들이 생기게 되죠

이러한 여드름이나 만성 습진 등의 피부 증상을 겪고 계시는 분들은 간청소로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간청소로 개선될 수 있는 두 번째는 소화기 증상들입니다

 

특히 육류나 라면, 튀김 패스트푸드 등의 기름진 음식이 소화가 안 되는 분들이라면 간에 담도가 막혀 담즙 분비가 잘 되지 않는 분들입니다

 

 

 

평소에 위장 질환을 달고 사는 분들, 가스가 차고 속이 더부룩하신 분들, 장누수가 오래되신 분들, 늘 장이 안 좋은 분들도 간청소로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한의학에서도 예전부터 오행을 이야기하며 간을 목에 비위를 토해 대입하여 목극토라고 비유를 했었는데요

목에 해당하는 간의 기운이 넘쳐서 소화기에 해당하는 비위의 기능을 누르는 것으로 표현했다고 해요

 

우리 몸에서 기름진 음식들을 소화시키려면 담즙이 필요한데 담즙은 유화 작용을 하는데 기름이 물에 잘 녹을 수 있게 해서 지방 소화 효소가 작용을 할 수 있게 해 줍니다

이로써 기름진 음식들이 소화 흡수될 수 있는데 농축된 담즙은 장 내에 유해 세균을 살균하는데 담즙이 부족하게 되면 장내에 세균이 쉽게 번식합니다

 

그 결과로 인해서 부패나 발효 반응이 진행되고 가스 생성이 많아지게 되는 것입니다

특히 트림을 많이 하시는 분들은 담즙 생성이 잘 되지 않는 분들인데 담즙이 내려가지 않으니까 가스가 역류하기 쉬워서 트림으로 올라오는 거라고 해요

 

가스가 정체되어 배가 빵빵하게 불러오는 분들은 장의 연동 운동 자체가 약해져 있는 것인데 이 증상도 간과 연관이 된답니다

 

 

 

 

간에서는 우리 몸의 모든 근육을 주관하는데 간 청소로 개선되는 세 번째는 순환기 증상입니다

 

특히 간의 담즙 분비와 연관되는 사항으로 고지혈증이나 고콜레스테롤 혈증과 임파 맥의 순환입니다

소화 작용과 같은 원인으로 담즙 분비가 되지 않을 때 지용성 영양소의 소화 흡수가 지장을 받게 됩니다

또 담즙이 만들어질 때 자용 되어야 할 콜레스테롤이 사용되지 못하기 때문에 과잉으로 남아돌게 되는데요

 

그 콜레스테롤이 혈관 속으로 들어가면 고콜레스테롤 혈증 진단을 받기도 하고 동맥경화나 협심증 등의 질병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고지혈증이나 고콜레스테롤 혈증 진단을 받으신 분들은 먼저 간청소를 해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담도가 막혀 독소가 차기 시작하면 우리 몸에서는 임파액의 순환을 차단하 가게 되는데 임파 순환을 통해서 전신적으로 독소가 흘러넘치는 것을 막기 위해서입니다

임파액은 혈액의 3배가 넘는 양인데 이 임파액의 순환이 느려지면 간의 독소뿐만 아니고 전신 세포에서 만들어진 독소 배출의 문제가 생겨나게 됩니다

 

이렇게 임파 순환이 차단되면 우리 몸에 독소가 모여서 임파 결절이 만들어지고 임파 부종이 나타나기 쉽고 전신적인 부종과 특정 장기의 부종이나 물혹 등이 발생하기 쉬워집니다

 

임파액의 순환은 그 중요성에 시해 사람들이 잘 인식을 못하고 있다고 해요

 

 

 

간청소로 개선되는 증상 네 번째는 지용성 영양 흡수입니다

지용성 영양소는 필수 지방산과 비타민 A, D, E, K 칼슘이나 마그네슘을 들 수 있는데요

우리 세포막이 만들어질 때도 이 지방 영양소가 필요하답니다

인체 세포가 건강을 유지하려면 지방 성분도 필요하고 몸안에서 생성이 되지 않기 때문에 우리가 먹어서 흡수해야 합니다

하지만 간에서 담즙 분비가 잘 안되면 필수 지방산이 흡수되기 어렵습니다

 

오메가 3을 열심히 챙겨 먹어도 흡수가 잘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 외에도 담즙이 부족하면 지용성 비타민과 칼슘, 마그네슘 흡수도 어렵습니다

부족 증상을 살펴보면 칼슘 보족은 뼈 건강과 연관이 돼서 골다공증이 생겨날 수 있습니다

마그네슘은 에너지를 생성하는 모든 인체 대사에서 연관되므로 우리 몸에 상당히 중요한 미네랄입니다

 

마그네슘이 부족하면 근육 경련, 근 무력증, 신경불안, 만성피로 등이 나타나기 쉬워요

뼈의 건강뿐만 아니라 모든 호르몬 대사와 연관되는 아주 중요한 것입니다

 

 

 

간청소를 한 후에 담즙 분비가 원활하게 되기 시작하면 모든 지용성 영양소 흡수가 개선되므로 위에 해당하는 증상들이 개선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 간청소로 개선되는 증상들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모두들 건강 챙기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지난 시간 간청소를 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오늘은 앞서 소개했던 간청소를 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간청소를 하기 위해서는 먼저 준비작업이 필요합니다

첫번째는 기생충 청소, 두번째는 장내 세균을 청소해야 하는데요

이 두가지를 하는데 5일에서 10일 정도가 걸리고 신장 기능이 안 좋으신 분들은 신장 청소도 해주신다면 간 청소의 효과를 더 높일수 있습니다

 

 

신장기능이 약한 것을 알아보는 방법으로는 평소 소변이 시원치 않거나 너무 자주 보거나 몸에 부종이 나타나는 경우들이 있다고 합니다

평소 그런 증상들이 없다면 신장 청소는 생략해도 괜찮다고 해요

 

 

 

 

기생충 청소와 장 청소에 대하여 먼저 알아보겠습니다

기생충과 장 청소를 먼저 하고 나서 간청소를 해야 한다는 이야기는 훌다 클락 박사의 책 속에 소개되어 있어요

간 청소 전에 기생충 청소와 장 청소를 해야 하는 것은 담도 안의 담석 찌꺼기 속에 많은 세균과 기생충들이 존재하기 때문인데요

 

이 부분을 소홀히 한 분들이 간 청소를 하고나면 더 피곤하다 또는 장에 가스가 찬다, 피부에 트러블이 생긴다 등등의 증상을 호소하셨다고 해요

 

그 원인은 아무런 준비 작업 없이 간청소를 하셨기 때문이래요

간의 담도내에 갇혀있던 기생충과 세균들이 장으로 흘러나오면서 온몸으로 퍼져나가기 때문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또 다른 의견이 있을수 있는데 우리나라에 번역된 간 청소 안내 책자에는 간 청소를 하기 전에 기생충 청소는 할 필요가 없다고 쓰여 있습니다

그런데 지난 시간 경험상 기생충과 장 청소없이 간 청소를 하셨던 분 중에 간청소 후에 오히려 고생하셨다는 분들도 있다고 합니다

 

그 원인은 간 청소할때 담석 찌꺼기와 함께 흘러나온 기생충과 세귷ㄴ이 장에 많아지며 나타나는 증상이라고 합니다

본인의 체질에 맞게 미리 알아보고 하는 것이 중요하겠지요

 

 

 

 

간청소 전에 준비물을 알아볼게요

 

즙을 내기 위한 자묭+마그밀 30~40정 또는 앱솜염 40g + 올리브유 120ml + 사과주스

 

간청소 준비기간 동안 신경 써야 할 것이 간과 담도를 유연하게 해주는 것입니다

간이 유연해 질수록 담도가 쉽게 열려서 더 큰 담석이 빠져나올수 있는데요

간을 유연하게 해 주는 것이 사과산이라고 합니다

간 청소를 계획하고 일주일 전부터 유기농 사과즙을 1l씩 먹는다면 이러한 효과를 얻을수 있다고 합니다

 

훌다 클락 박사가 제안하는 간 청소법은 물과 앱솜염, 올리브오일을 사용하는 방법이지만 물보다는 자몽 주스를 계속 마시는 것이 성공 확률이 더 높고 구하기 어려운 앱솜염 대신 약국에서 판매하는 마그밀을 사용하는 것이 간편하고 효과도 더 좋다고 해요

 

자몽즙을 낼수 있지만 번거롭다면 마트에서 비가열 100% 자몽즙을 구입해서 하는것도 좋겠습니다

올리브유는 엑스트라 버진 유기농 압착 올리브유로 준비해 줍니다

일반 카놀라유나 포도씨유 등은 오메가 6에 해당되기 때문에 오메가 지방산 불균형 초래나 염증 유발의 위험이 있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올리브유의 한번 마실 용량은 120ml 언제 마실 것인지에 따라서 준비량이 정해지게 되겠습니다 120ml 또는 240ml

두번 마시는 것이 간 청소의 성과물이 더 많이 나올수 있겠지만 몸은 더 힘들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마그밀은 평균 40정 정도가 필요한데 동네 약국에서 한 박스로 구입할수 있습니다

마그밀의 섭취량은 몸무게에 따라 달라집니다

 

50kg~60kg 미만 : 8정

60kg~70kg 미만 : 10정

70kg~80kg 이상 : 12정+

 

마그밀을 마시기 몇분 전 자몽즙에 넣으면 녹아서 먹기가 좋습니다

 

 

 

 

간청소 방법

 

첫번째

당일 점심을 가볍게 먹는다

기름기 없는 가벼운 점심으로 식사후 오후 6시까지 금식(물은 가능)

 

두번째

간청소 첫째날 저녁 6시~8시 사이

자몽즙 150ml~180ml + 마그밀 (체중에 따라) (자몽즙 대신 물로 마그밀대신 앱솜염으로 가능)  마시기

이때부터 설사가 시작되는 분도 잇고 다음날에 반응이 오는 분도 있고 장의 민감성에 따라 시간은 모두 다르다고 합니다

 

세번째

간청소 첫째날 밤 10시

자몽즙 180ml + 올리브유 120 ml 흔들어 원샷으로 마시고 바로 침대에 똑바로 눕거나 오른쪽으로 눕습니다

30분 정도는 움직이지 않고 그대로 가만히 누워 있다가 잠드는 것이 좋다고 해요

이때 배가 더부룩하고 빵빵한데 변이 나올것 같으면서도 안나오는 분들도 있을수 있다고 합니다

장 청소가 제대로 되지 않은 분들에게 나타날수 있는 증상인데요 이럴 경우에는 관장을 하는게 좋다고 합니다

 

네번째 

간 청소 둘째 날 아침 6시와 8시

자몽즙 150ml~180ml+마그밀 마시기

 

다섯번째 

간 청소 둘째날 아침 8시 10분

자몽즙 180ml + 올리브유 120ml

섞어 흔들어 원샷으로 마시고 바로 침대에 똑바로 눕거나 오른쪽으로 눕습니다

출근을 해야 하거나 다른일을 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올리브유와 자몽즙 혼합 주스는 생략합니다

 

여섯번째

간 청소 결과물 확인

장의 상태에 따라 하루종일 설사가 지속될수도 있습니다

변을 본 후 확인해 보면 녹색 덩어리나 흰색, 또는 황토색 덩어리가 뜨는것이 확인된다면 간청소를 성공적으로 마친거라고 합니다

 

 

2 주에서 한달쯤 시간이 지나는 동안 간의 내부에서는 뒤쪽에 있던 담도에 있던 담즙 찌꺼기가 간의 앞쪾으로 밀려내려오게 되는데 3주나 한달뒤 위와 같은 방법으로 간청소를 한번 더 해준다면 간 내부의 찌꺼기가 다시 청소가 될 것입니다

 

 

 

 

콜레스테롤이나 지방이 많아 혈중 수치가 높다고 나오는 분들은 그 이후에도 주기적으로 청소를 해주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간 청소 하고 모두 건강해 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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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앞서 엉겅퀴 효능에 대하여 알아봤는데요

오늘은 이 엉겅퀴를 어떻게 먹는지 엉겅퀴 먹는 방법에 대해서 소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엉겅퀴는 생즙을 내어 먹거나 효소를 만들어 섭취하는 게 가장 일반적인 방법이라고 해요

꽃이 피는 시기인 6~8월에 채취하는것이 좋은데요

 

앞에 가시가 있기 때문에 두꺼운 장갑을 착용하고 채취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토종 엉겅퀴는 잎이나 줄기, 뿌리까지 모두 채취후 사용한다고 합니다

 

 

그럼 엉겅퀴 효소 만드는 방법에 대해 알아볼게요

 

첫번째로 엉겅퀴는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잘 씻은 후에 물기를 빼 줍니다

두 번째로 물기가 어느 정도 빠지면 5~10cm 정도의 크기로 잘라 줍니다

세번쩨로 유리병에 엉겅퀴와 설탕을 1:1 비율로 섞어 줍니다

 

엉겅퀴는 수분이 별로 없기 때문에 설탕에 물을 조금 섞어 시럽으로 만들어 효소를 담그시는 분들도 있다고 해요

설탕 시럽을 만드는 방법으로는 물과 설탕을 1:4 비율로 섞은 다음 엉겅퀴와 함께 섞어 줍니다

 

네 번째로 뚜껑을 닫고 햇볕이 들지 않는 그늘에서 100일 정도 1차 발효를 시킨 후에 건더기는 건져내고 액만 다시 6개월간 2차 발효를 해 줍니다 

 

이러면 엉겅퀴 효소 만들기는 끝인데요

숙성을 시키는 시간이 제법 오래 걸리네요

 

 

완성된 엉겅퀴 효소는 음식을 조리할때나 기호에 맞게 희석하여 드시면 됩니다

엉겅퀴의 어린 잎은 4~5월에 채취하여 된장국에 넣어 먹거나 데쳐서 나물로 먹으면 좋다고 해요

또한 엉겅퀴의 잎은 생즙으로도 바로 먹을 수 있다고 합니다

 

뿌리는 잘게 썰어 잘 말렸다가 달여서 사용하면 되는데 건위, 소염, 강장, 해독, 이뇨제 등으로 쓰이기도 하며 신경통에도 효과적이라고 하네요

 

 

다음으로 엉겅퀴 차 만드는 방법에 대해 알아볼게요

 

햇볕에 잘 말린 엉겅퀴 50g을 물 3l에 넣고 끓이다가 약불로 줄여 30분 정도 더 달인 다음 식혀서 냉장보관 후 마시면 된다고 합니다

차로 마시는 방법은 간단한데 말리는 시간이 걸리겠지요

 

엉겅퀴는 차가운 성질의 식품이다 보니 과다 섭취할 경우 구토나 복통등의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는 점 참고하세요

 

아무리 몸에 좋은 거라도 과하게 되면 오히려 독이 될수도 있다는 사실 잊지 마시고 본인의 몸과 체질에 맞게 복용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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